강석주 시장, 현장에서 답을 찾다
강석주 시장, 현장에서 답을 찾다
  • 유순천 기자
  • 승인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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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통영시장이 5일과 6일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했다. 통영시가 현재 추진하고 있거나 계획 중인 주요사업 중 내년도 예산편성과 10월 중 예정되어 있는 통영시의회의 현지확인에 앞서 미리 실시하는 것으로 총 26개소가 해당된다.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대상지 중 산양읍은 산양~세포간(지방도1021호선) 도로 건설공사 등 4개소이고, 용남면은 화포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등 3개소, 광도면은 죽림종합문화센터 건립사업 등 2개소다.

욕지면은 욕지도지구 식수원 개발사업 등 2개소, 사량면은 내지마을 생활개선 패키지사업 등 3개소이다.

명정동은 서피랑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등 4개소, 중앙동은 통제영거리조성사업 등 3개소, 정량동은 추모공원 현대화사업 등 3개소, 무전동은 치매안심센터 신축공사, 봉평동은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이다.

욕지면은 현지확인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하여 지난 2일 읍면동장 현장회의 시에 욕지도지구 식수원 개발사업과 욕지섬 어촌체험 테마공원 조성사업 2개소를 먼저 방문했다.

강석주 시장은 “사업 및 공사 추진 시 주민의 의견이나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반영하여 민원발생이 없도록 함과 아울러 완벽한 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5일에는 사량면을 비롯한 5개 읍면동 11개소를, 6일에는 용남면을 비롯한 5개 면동 13개소를 방문한 강석주 시장은 “모든 행정은 현장에 답이 있다”며, “지난 읍면동 연두순방 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현지확인 결과와 함께 이번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결과도 철저히 관리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