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석초, 예술거점학교로 새 출발
제석초, 예술거점학교로 새 출발
  • 김선정 기자
  • 승인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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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드림거점학교 재미(jam-e) 더줌(zoom)’ 발대식

경남교육청 예술드림거점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된 제석초등학교(교장 이종국)가 지난 5월 30일, ‘예술드림거점학교 재미(jam-e) 더줌(zoom)’ 발대식을 했다.

재미(jam-e) 더줌(zoom) 프로젝트는 지난 3월부터 재미(jam-e) 있는 행복이야기라는 학교 특색 교육 하에 지역과 연계한 문화예술 활성화의 지속적인 모델이다.

6월부터 팬플루트 오케스트라, 꼬마작곡가, 부모와 함께하는 합창교육, 지역과 함께하는 디자인 교육, 인문학 아카데미의 다섯 가지 창의·예술 테마를 운영할 예정인 ‘재미 더줌 5공방 프로그램’이다. 현재 88명의 학생과 6명의 학부모가 신청하였으며, 지난 27일에는 인문학 아카데미 <제석과 문화가 만나는 날, 앎이 있는 삶>을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이종국 교장은 “앞으로 제석초는 예술드림거점학교의 구심점으로서 다양한 예술교육 체험의 장이 되겠다.”면서 “앞으로도 교육과정과 연계한 예술 프로젝트 및 재미(jam-e) 더줌(zoon) 예술캠프 운영, 예술 관련 동아리 활성화, 팬플루트 연주회 등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성 계발과 지역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