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의회(의장 강혜원)는 지난 3일 강한 폭우와 바람을 동반한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침수가구 및 토사유출 현장을 긴급 방문하여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시민과 공무원들을 격려 위로했다.

이날 육지 읍면동 15개소 태풍피해 복구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주민을 위로하고 복구에 적극 참여한 시민, 봉사자와 공무원을 격려하였다.

강혜원 의장은 ‘이번 태풍은 일시적인 폭우로 인한 배수시설 막힘에 따른 토사 유출과 침수지역이 발생한 것으로 기상 상황에 대비하여 배수구 관리 등 사전 예방활동을 통하여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계 공무원 및 읍면동 방재단의 예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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