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한산대첩축제 앞둔 봉평주민들 환경정화
통영한산대첩축제 앞둔 봉평주민들 환경정화
  • 통영신문
  • 승인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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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동 10개 단체 회원들 트라이애슬론 광장 정비

봉평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혜란)는 지난 22일 도남 관광단지 일원에서 제58회 통영한산대첩축제를 앞두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인 통영한산대첩축제가 도남관광단지에서 개최되고, ‘이순신 워터파크’가 개장됨에 따라 축제 관람객 맞이를 위한 주변 환경 정비 차원으로 진행됐다.

이날은 봉평동주민자치위원회, 통우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적십자봉사회, 자원봉사협의회 등 10개 단체 회원 70여 명이 참여해 통영해양스포츠센터~통영국제음악당 입구까지 잡초를 제거하고 불법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이순신 워터파크 주변 장기 방치된 폐기물을 정비했다.

김재본 주민자치위원장은 “봉평동 자생단체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환경정화활동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올해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우리 동에서 개최되니 회원들이 모두 합심하여 성공적인 축제를 만드는데 힘을 모으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