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대첩기념사업회-경상대 해과대 협약
한산대첩기념사업회-경상대 해과대 협약
  • 김선정 기자
  • 승인 2019.04.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지난 2일, (재)한산대첩기념사업회와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이 지난 2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지난 2일, (재)한산대첩기념사업회와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이 지난 2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재)한산대첩기념사업회(이사장 정동배)와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학장 김무찬)은 지난 2일,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이 충무공 선양 및 해양문화관광 활성화 도모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 및 교류 △이 충무공 선양사업 및 해양문화관광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학술 세미나 공동 개최 및 인적·물 적 자원의 상호 활용을 추진해 나가는 것이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한산대첩기념사업회에서는 이 충무공의 선양사업 및 해양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으로 재단법인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학생들의 참여를 우선적으로 보장,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동배 이사장은 “통영의 대표축제인 ‘통영한산대첩축제’와 생생문화재 ‘이순신학교’는 통영의 정체성을 살리고, 이 충무공의 호국정신을 이해하는 대표적인 행사와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으로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의 참여와 협조가 꼭 필요한 만큼, 재학생들이 통영한산대첩축제와 통영을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무찬 학장도 “우리 해양과학대학은 바다를 터전으로 100여년의 넘는 역사를 가진 대학으로서, 대학이 가진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 하겠다”라고 약속하였다.